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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특집 2017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 소아신경정신과 한의원, 프라임한의원
작성자 프라임한의원
            
프라임한의원이 주간동아가 주최하는 ‘2017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에서 의료(한방신경정신과)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6월 20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프라임한의원은 틱장애, ADHD, 발달장애 등의 아이들을 보살피고 치료하는 한의원이다. 소아신경정신과 분야 치료는 원장 혼자만의 능력으로 치료하기 어려운 질환이므로, 전문가들이 합심해 치료하고 있다.

한방신경 정신과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천영호 원장을 비롯해 부모의 마음으로 보듬어 줄 수 있는 심리상담사, 아이를 직접 돌보는 치료사가 한 팀으로 아이를 보살피고 있다. 또한 한약은 원내에서 직접 탕전해 부모님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틱장애, ADHD, 발달장애와 같은 질환은 병명은 같지만 증상은 모두 제각각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아이들의 다양한 질환과 증상에 모두 대처할 수 있도록 부설 프라임뇌발달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장비와 치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프라임한의원 천영호 원장은 “이번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를 수상하게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수상을 계기로 최고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지역의료를 선도하는 의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림 기자 mupmu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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